[영상 브리핑] 보문산 케이블카…대전의 새 관광 명소 VS 재정 낭비ㆍ산림 훼손
대전 보문산에 케이블카와 전망타워를 건설하는 4780억 원 규모의 ‘보물산 프로젝트’가 갈림길에 섰습니다.이 사업은 이장우 전 대전시장이 추진했습니다. 민간사업자를 찾지 못하자 지난 2월 시 재정과 대전도시공사 공사채를 투입하는 공공개발로 전환했습니다.사업의 핵심은 높이 215m 전망타워와 오월드에서 보문산 정상부를 잇는 케이블카ㆍ모노레일입니다.그러나 지난 6월 지방선거에서 시장이 바뀌면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