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여행자의 눈] 생거진천 치유의숲 공사, 이용객은 안전한가
점심을 함께한 지인과 조용한 곳에서 커피를 마시고 싶었다. 충북 진천군 이월면 무제산 자락에 자리한 생거진천 치유의숲으로 향했다. 커피를 사 들고 숲에 있는 정자에 앉아 잠시 쉬었다 갈 생각이었다.생거진천 치유의숲은 진천군이 51억 원을 들여 56㏊ 규모로 조성한 산림치유 공간이다. 2014년 조성을 시작해 2021년 6월 문을 열었다. 전통 한옥으로 지은 건강증진센터 힐링비채와 숯온열치유실